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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포토] 강마에가 토벤이를 키우는 이유

2008년 10월 31일 (금) 10:45:12 구혜정 기자 august1410@naver.com

   
▲ 아픈 강마에

   
▲ 간호하는 토벤이

[TV리포트] 애완견을 기르면서 이렇게 뿌듯할 수 있을까. 30일 MBC ‘베토벤 바이러스’에선 토벤이가 강마에(김명민)를 간호하듯 옆을 지키는 모습이 연출됐다. 두루미(이지아)와 헤어진 강마에는 앓아누웠다. 혁권(정석용)이 찾아오자 토벤이 “왈왈” 짖으며 강마에가 있는 곳을 안내했다. 침대 곁에서 마치 간호를 하듯 서 있는 토벤이의 연기력에 시청자들은 크게 호평했다.

 

 
▲ 강마에와 토벤이의 미소
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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