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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몰에서 쇼핑카트에 아기를 태우고 장보는 어머니는 이제 흔한 모습이 됐다. 그런데 개들도 천연덕스럽게 카트에 올라앉아 개가 미는 카트를 탄다.
시추 잡종인 벤(오른쪽)이 독일 라이프치히 근처 마르클레베르크에서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미는 쇼핑카트에 앉아 있다. 이 사진은 지난 2005년 9월 열린 국제 혈통개 종축페어 홍보를 위해 연출한 것이다.
ⓒAFP멀티비츠/스포탈코리아/나비뉴스
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otissue_id=53&hotissue_item_id=38663&office_id=240&article_id=0000037065&view=all&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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