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228
쩜이의 테러
오늘 쩜이가 아주 위대한 만행을 저지르셨다.
사건의 개요는 이러하다...
쩜이는 하도 잘 물어서 c선배빼고는 아직 안아본 사람이 없었다. 아..어제 리 팀장님께서 앉는데 성공하신 거 빼고는..나도 이제 친숙해졌거니..하고 안아 볼려다 주저주저 했는데..
오늘 아침 겁이 별로 없으신 리 차장님은 쩜이를 앞으로 번쩍 않으려 했다..(쩜이는 뒤로 안아야 한다는...)
그러나 꽉!하고 쩜이에게 물린것이다. 다행히도 피는 안나셨도 이빨자국이 나고 점점 부어오르는 정도였는데..갑자기 신차장님께서 피를 쥘쥘흘리며 손을 감싸면서 오신것이다...
평소 신차장님을 좋아한다던 쩜이가 말이다..
그리고 또 조금 있다가 목대리님께서 쩜이에게 물렸다며 응급치료를 요청하셨다....
왠지,,어제 대일밴드를 사두고 싶더라니...
그리하여 오늘 반나절동안 쩜이는 강금을 당하고(그 자리에서 야단을 쳤어야하는데 다 당하고 후에 오신지라....)지금은 선한척을 하며 돌아댕기고 있다.
등 뒤엔 '잘못을 뉘우치고 있습니다.용서를 부탁드립니다. -쩜이 올림-'라는 포스트잍을 붙인채....
쩜이의 테러
오늘 쩜이가 아주 위대한 만행을 저지르셨다.
사건의 개요는 이러하다...
쩜이는 하도 잘 물어서 c선배빼고는 아직 안아본 사람이 없었다. 아..어제 리 팀장님께서 앉는데 성공하신 거 빼고는..나도 이제 친숙해졌거니..하고 안아 볼려다 주저주저 했는데..
오늘 아침 겁이 별로 없으신 리 차장님은 쩜이를 앞으로 번쩍 않으려 했다..(쩜이는 뒤로 안아야 한다는...)
그러나 꽉!하고 쩜이에게 물린것이다. 다행히도 피는 안나셨도 이빨자국이 나고 점점 부어오르는 정도였는데..갑자기 신차장님께서 피를 쥘쥘흘리며 손을 감싸면서 오신것이다...
평소 신차장님을 좋아한다던 쩜이가 말이다..
그리고 또 조금 있다가 목대리님께서 쩜이에게 물렸다며 응급치료를 요청하셨다....
왠지,,어제 대일밴드를 사두고 싶더라니...
그리하여 오늘 반나절동안 쩜이는 강금을 당하고(그 자리에서 야단을 쳤어야하는데 다 당하고 후에 오신지라....)지금은 선한척을 하며 돌아댕기고 있다.
등 뒤엔 '잘못을 뉘우치고 있습니다.용서를 부탁드립니다. -쩜이 올림-'라는 포스트잍을 붙인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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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쩜이한테 물린 자국이 빨갛지만 쩜아~~~갠차나...따랑해
아흑..쩜이가 빨리 무는 버릇을 고쳐야 할텐데 말이죠~이웅종 선상님~도와주셔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