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면이는 차력사였어요.
저 의자를 끄떡없이 끌었으니까요..
부정교합으로 잘 씹지도 못하는데 뭘 무는 힘은 어찌나 쌘지..
힘이 넘쳐나는 아이었죠.
근데 지금은 자신과 싸워나가는 중이네요..
힘이 넘쳐 의자를 몇개나 끄는 그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 의자를 끄떡없이 끌었으니까요..
부정교합으로 잘 씹지도 못하는데 뭘 무는 힘은 어찌나 쌘지..
힘이 넘쳐나는 아이었죠.
근데 지금은 자신과 싸워나가는 중이네요..
힘이 넘쳐 의자를 몇개나 끄는 그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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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이야~ 언니 여기서 기다린다~~~~
면이야~ 언니 여기서 꼼짝않고 기다린다~~
면이야~~~~~
면이는 열혈팬들이 많아서 행복할꺼에요~팬클럽 창단해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