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이와 선이의 근황입니다.
면이와 선이는 회사에서 키우기에는 여건이 안좋아서...
저희가 아는 화목한? 가정의 집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면이의 병때문에 선이가 먼저 갔고 곧이어 면이가 따라갔죠~
입양간집에는 10년?정도 키운 푸들이 있는데 처음에는 조금 서먹하다가 이젠 서로서로 잘지낸다고 하네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으셔서 화질이 안좋지만
사진을 많이 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아직도 박스를 좋아라하고 뼈다귀를 격렬히 가지고 논다고 하는군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소식 전해주시겠다고 하니~넘 맘이 놓입니다.
보고싶기도 하구요ㅜㅜ
앞으로 종종 소식 알려드릴께요~^^
'13-22 Diary > Photo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이면이 잘있네요~ (2) | 2008/09/09 |
|---|---|
| 이러고 있다~ (2) | 2008/07/26 |
| 면이와 선이의 근황 (0) | 2008/07/07 |
| 면이의 홍역극복기 - 5 (3) | 2008/07/01 |
| 면이의 홍역극복기 -4 (2) | 2008/06/23 |
| 면이의 홍역극복기 - 3 (0) | 2008/06/20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