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미국 애견잡지 "Dog World:"에 kkc(한국애견협회)와 한국의 전통견 소개
2006.11.04 03:18
http://tong.nate.com/konggipet/28168057

미국 애견잡지 'Dog World'에 본회(KKC)와 한국의 전통견 소개


[▲ 미국 애견잡지 'Dog World' 2006년 7월호]
지난 2월 본회가 주최한 'KKC 청주 BIS 도그쇼' 초청심사위원 Dr.Everett Mincey는 미국 애견잡지 'Dog World'에 본회와 함께 한국의 전통견을 소개했습니다.
▼ 기사 본문 발췌
이 자료는 한국애견협회의 초청 심사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자료를 바탕으로 쓴 것이다. 2006년은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개의 해"이다. 세계의 여러 곳에서 순 혈통 개의 보존과 개에 관련된 활동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은 공식적인 정부의 협조 하에 도시 안의 개와 견주에 관한 전시로 특색을 이룬다. 이 기사는 한국 애견인의 양상에 관한 생각들을 캐나다 애견인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KKC는 1988년에 설립되었고, 많은 회원 수와 대중들의 대단한 호응을 받는 단체이다. 더불어 등록 서비스를 통해서 순 혈통개의 보존을 위한 많은 활동을 한다. KKC는 많은 전람회를 개최하고, 대중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 잡지를 발간한다. 뿐만 아니라 개 구조 스폰서일, 개 관련 도서 발간, 무료 마이크로칩 장착 그리고 개 문화 발전을 위한 또 다른 활동들의 주최자로서 활발히 활동한다. KKC 본사는 서울에 위치해 있고, 각각 도시마다 가맹 클럽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전국적인 지역에서 활동을 한다. 또한 Single breed클럽도 많이 있다.

한 국에 머무는 동안 나는 서울에서 떨어진 놀이 동산을 방문 했었다. 이 놀이 동산은 매년 매일 개장하고, 그 안 특별한 장소에 한국애견협회에서 준비한 애견 전시관이 있다. 이 곳은 걸어 다니면서 전시된 개 관련 자료 및 일반인을 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하며, 직접 개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장 밖의 이벤트 홀에서는 아질리티와 다를 쇼를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이 곳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들의 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방문 하고 있고, 그들에게 개 문화이 양상 및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르 제공한다.

한국의 전통 개인 진돗개는 국가적 유산으로 고려되며, 국가 보물 No.53으로 법적 보호를 받는다. 굉장히 오래된 견종으로, 진도 섬에서 아주 오랜 세월동안 살았다. FCI 견종서에 따르면, 이 견종은 중간 사이즈로 원시적인 모습으로 흰색, 엷은 황갈색, 검정색, 검정색과 황갈색, 회색, 또는 얼룩색이 있다. 이 견종은 전견종 쇼에는 참가하지 않지만 다른 나라에서처럼 전통견 스페셜티쇼에 출전한다. 진돗개는 한국에서 다른 single 견종보타 자랑스럽게 취급된다.

전 람회에서는 토이, 스포팅 그룹이 인기가 있다. 이러한 그룹에는 토이 푸들, 말티즈,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그리고 골든리트리버가 있다. 전람회에서 세명의 한국 심사위원들과 심사를 보았을 때 좋은 사모예드, 복서, 말티즈, 시베리안허스키 그리고 토이 푸들이 많이 출전했었다.

다른 두 개의 견종들도 한국 전통개로 고려되고, 둘 다 진돗개처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두 견종 다 아직은 한국 밖에서는 다른 단체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했다. 두 견종 중 하나는 삽살개이다. 한국에는 현재 약 2500명의 회원이 이 견종을 가지고 있다. 삽살개 회원들은 삽살개의 보존을 위해 노력한다. 우연찮게 삽살개 회원들이 개최한 삽살개 전시회를 방문 할 수 있었고 그 곳에서 13마리의 삽살개를 직접 보았다. 이 단체는 삽살개를 보조 개와 동물 보호 치료 개로 훈련을 시킨다고 했다. 이 견종은 대규모로 현대 DNA방법과 과학적으로 증명된 각종 자료를 가지고 연구되어 왔다. 이 견종이 세계에 알려지기는 시간 문제이다.

두번째 전통개는 풍산개이고, 대부분 북한에 서식한다. 현재 남한에도 몇 마리의 견본 개가 있다. 풍산 지역 출신의 이 견종은 몸집이 크고 무시무시한 사냥 기술로 유명하다. 이 견종은 스피츠와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키는 22인치, 몸무게는 55에서 77파운드가 나간다.

개의 해를 맞은 한국은 이미 많은 개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에 위치한 한국 국립박물관에는 개 형상의 많은 전시물, 조각품, 그리고 회화 작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모든 활동은 한국에서 얼마나 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국은 오래된 불교 역사를 가지고 있고 공손하고 친근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 의학, 사회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굉장히 편안하였고, 한국 애견가들의 개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알 수 있었다. 한국 역사상 많이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국인들이 순종 보존을 위한 강하고 발전된 기초가 있다고 믿는다. 한국에 있는 개들과 견주들에게 더 밝을 미래가 올 것이라 기대한다.


미국 애견잡지 'Dog World'에 본회(KKC)와 한국의 전통견 소개


[▲ 미국 애견잡지 'Dog World' 2006년 7월호]
지난 2월 본회가 주최한 'KKC 청주 BIS 도그쇼' 초청심사위원 Dr.Everett Mincey는 미국 애견잡지 'Dog World'에 본회와 함께 한국의 전통견을 소개했습니다.
▼ 기사 본문 발췌
이 자료는 한국애견협회의 초청 심사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의 자료를 바탕으로 쓴 것이다. 2006년은 많은 아시아 국가에서 "개의 해"이다. 세계의 여러 곳에서 순 혈통 개의 보존과 개에 관련된 활동들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아시아 국가들은 공식적인 정부의 협조 하에 도시 안의 개와 견주에 관한 전시로 특색을 이룬다. 이 기사는 한국 애견인의 양상에 관한 생각들을 캐나다 애견인들과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

KKC는 1988년에 설립되었고, 많은 회원 수와 대중들의 대단한 호응을 받는 단체이다. 더불어 등록 서비스를 통해서 순 혈통개의 보존을 위한 많은 활동을 한다. KKC는 많은 전람회를 개최하고, 대중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주는 잡지를 발간한다. 뿐만 아니라 개 구조 스폰서일, 개 관련 도서 발간, 무료 마이크로칩 장착 그리고 개 문화 발전을 위한 또 다른 활동들의 주최자로서 활발히 활동한다. KKC 본사는 서울에 위치해 있고, 각각 도시마다 가맹 클럽을 가지고 있다. 이와 같이, 전국적인 지역에서 활동을 한다. 또한 Single breed클럽도 많이 있다.

한 국에 머무는 동안 나는 서울에서 떨어진 놀이 동산을 방문 했었다. 이 놀이 동산은 매년 매일 개장하고, 그 안 특별한 장소에 한국애견협회에서 준비한 애견 전시관이 있다. 이 곳은 걸어 다니면서 전시된 개 관련 자료 및 일반인을 위한 교육 자료를 제공하며, 직접 개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장 밖의 이벤트 홀에서는 아질리티와 다를 쇼를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이 곳은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들의 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방문 하고 있고, 그들에게 개 문화이 양상 및 이미지를 보여 줄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르 제공한다.

한국의 전통 개인 진돗개는 국가적 유산으로 고려되며, 국가 보물 No.53으로 법적 보호를 받는다. 굉장히 오래된 견종으로, 진도 섬에서 아주 오랜 세월동안 살았다. FCI 견종서에 따르면, 이 견종은 중간 사이즈로 원시적인 모습으로 흰색, 엷은 황갈색, 검정색, 검정색과 황갈색, 회색, 또는 얼룩색이 있다. 이 견종은 전견종 쇼에는 참가하지 않지만 다른 나라에서처럼 전통견 스페셜티쇼에 출전한다. 진돗개는 한국에서 다른 single 견종보타 자랑스럽게 취급된다.

전 람회에서는 토이, 스포팅 그룹이 인기가 있다. 이러한 그룹에는 토이 푸들, 말티즈,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그리고 골든리트리버가 있다. 전람회에서 세명의 한국 심사위원들과 심사를 보았을 때 좋은 사모예드, 복서, 말티즈, 시베리안허스키 그리고 토이 푸들이 많이 출전했었다.

다른 두 개의 견종들도 한국 전통개로 고려되고, 둘 다 진돗개처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두 견종 다 아직은 한국 밖에서는 다른 단체로부터 인정을 받지 못했다. 두 견종 중 하나는 삽살개이다. 한국에는 현재 약 2500명의 회원이 이 견종을 가지고 있다. 삽살개 회원들은 삽살개의 보존을 위해 노력한다. 우연찮게 삽살개 회원들이 개최한 삽살개 전시회를 방문 할 수 있었고 그 곳에서 13마리의 삽살개를 직접 보았다. 이 단체는 삽살개를 보조 개와 동물 보호 치료 개로 훈련을 시킨다고 했다. 이 견종은 대규모로 현대 DNA방법과 과학적으로 증명된 각종 자료를 가지고 연구되어 왔다. 이 견종이 세계에 알려지기는 시간 문제이다.

두번째 전통개는 풍산개이고, 대부분 북한에 서식한다. 현재 남한에도 몇 마리의 견본 개가 있다. 풍산 지역 출신의 이 견종은 몸집이 크고 무시무시한 사냥 기술로 유명하다. 이 견종은 스피츠와 비슷한 외모를 가지고 키는 22인치, 몸무게는 55에서 77파운드가 나간다.

개의 해를 맞은 한국은 이미 많은 개 관련 활동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서울에 위치한 한국 국립박물관에는 개 형상의 많은 전시물, 조각품, 그리고 회화 작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모든 활동은 한국에서 얼마나 개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국은 오래된 불교 역사를 가지고 있고 공손하고 친근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 의학, 사회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 한국에 머무는 동안 굉장히 편안하였고, 한국 애견가들의 개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알 수 있었다. 한국 역사상 많이 힘들고 혼란스러운 시간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한국인들이 순종 보존을 위한 강하고 발전된 기초가 있다고 믿는다. 한국에 있는 개들과 견주들에게 더 밝을 미래가 올 것이라 기대한다.
Posted by merryhappy

트랙백 주소 :: http://merryhappy.net/trackback/133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