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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떡이라 하면 떡이라는 명사에 개라는 접두사가 붙어 명사를 파생한 단어란다.

'개'는 보통 '야생의, 변변치 못한, 이치에 맞지 않거나 더럽다' 의 뜻으로 쓰이는데

개살구나 개머루, 개버들, 개쑥 등의 개는 '야생의'의 의미로 쓰인 것이라 한다.

개떡의 개는 '변변치 못한' 쯤의 의미로 쓰인 것.

개꿈이나 개기름의 개 또한 이런 의미일 테고

때로는 개소리, 개죽음의 경우와 같이 이치에 맞지 않거나 더럽다는 의미로 쓰이기도.

그렇다. 개떡은 변변치 못하게 생겨 먹은 떡인 것이다.

개떡같은 인생.

개떡같은 인생을 살것인가?

행복한 인생을 살것인가?

인생? 인생에대하여 내가 생각하게 된것이 언제 일까... 중학생?? 고등학생??

인생..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지 아무도 모른다. 나자신도...이글을 쓰고있는 순간에도...그리고. 앞으로 5분 아니..1초후에도 어떤인생이 있을지 알수없다. 하지만 행복할수는 있다.

내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고 웃어버리면 되는거니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어조합, 사물조합의 위트있는 작업


http://www.wangkiboongki.com/bbs/zboard.php?id=drawing_2&page=2&select_arrange=headnum&desc=asc&category=&sn=off&ss=on&sc=on&keyword=&sn1=&div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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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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