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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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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을 보기에 앞서..난..이곳의 천장과 내부를 보는데 바빴다.
이것이 진정 문화재생이지..영국의 테이트모던만 부러워하는 시대는 가라~~ㅎ
오히려 깨끗한 서울역보다 요런 허물어지는 듯한 느낌..
그리고 루브르 박물관을 방불케 하는 고풍적인 천장과 가구들..
내가 어려서 서울역을 한번도 안가봤던가?
서울역이 이렇게 멋있을지는 몰랐다.
작품 설치는 너무 복잡성을 띄었지만 보는 내내 외국에서 보는듯한 느낌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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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과 더불어 눈에 띄었덨것은 조명과 샹드리에다.
위의 사진의 조명을 요번에 설치한것 같은데 공간이 멋있다 보니
아무것도 아닌 형광등을 달아놓아도 멋저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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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를 감상하다 보니 눈에 띄는 이가 있었다.
최수종씨와 하희라씨가 전시설명을 들르며 전시를 보고 있었는데 어떤 프로그램의
촬영을 했던것 같다. 근데 최수종씨의 표정이 너무 굳어 있어서 아쉬웠다.
뭔가 열중하며 보고 있는것 같지만 미술작품을 보는내내 너무 표정이 경직되있어서
화면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에 놀랐다.
이건 우연의 일치로 찍은것으로 초상권의 문제가 있다면 바로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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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도 나처럼 느꼈는지 샹드리에 공간을 함께 이용한 작품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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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한국 문양을 넣어 웅장함을 뽐내는 천장과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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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에는 어린이 귀크샵 스튜디오를 설치에 아이들이 그림그리게에 바빴다.
어느곳을 가도 요 어린이 워크샵은 인기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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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옛서울역사의 공간에 흠뻑 빠졌다면
'우리가 처음 만났을때' 라는 부제로 열린 2부 _ 내가 만나본 dogart의 세계로 GO GO!!
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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