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8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의 스타디움에서 울프하운드(이리 사냥용 큰 개)가 싸우는 것을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다. 지역 개 사육업자 단체가 개최한 이 개싸움은 아시아 목양견 품종을 개량할 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개를 찾기 위해 마련됐다. 50여 마리의 개들이 투견대회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AFP멀티비츠/스포탈코리아/나비뉴스
'Dog's all new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개, 그 정겹고도 불쌍한 이름 (0) | 2009/01/19 |
|---|---|
| "개 몸에 `칩` 주입 진료행위 아니다" (0) | 2009/01/19 |
| 아시아 최고의 목양견을 찾아라! (0) | 2009/01/19 |
| 걷지도 못하는 英 비만개, 다이어트한다 (0) | 2009/01/16 |
| "두 발 없이도 걸을 수 있어요" (0) | 2009/01/16 |
| 케네디 상원의원, ‘퍼스트 독〈First Dog〉’ 도 로비전쟁 (0) | 2009/01/16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