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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완견 살리려 꽁공 언 연못에 몸을 던져 [23] | 젤다
  • 번호 251879 | 2009.01.06
  • 조회 10541 | 추천 추천 21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이 어제(현지시간) 애완견 주인이 자신의 애완견을 구조하기 위해 얼어 붙은 연못에 몸을 내던졌다고 보도했다.

애완견이 오리를 좇아가다 연못에 얼음이 깨져 빠져버린 것

애완견 주인 마크(Marc Greenhalgh)가 자신의 애완견 자르비스(Jarvis)에게 다가가고 있다.

 

얼어붙은 연못을 헤치고 나아가는 마크, (연못의 수심은 마크의 목까지 차는 깊이)

자르비스 또한 마크에게 다가가고 있다.

 

마크가 자르비스를 도와 연못 밖으로 빠져나오고 있다.

 

지켜보던 사람들은 이 남자의 드라마틱한 구조장면을 사진으로 찍기도 했다.

 

집에 와서 씻고, 말리고

구조된 코커스패니얼 자르비스와 애완견 주인 마크

 

마크는 "애완견 주인들이라면 대부분 아무런 망설임 없이 저같은 행동을 했을 거예요. 하지만 이제부턴 얼어붙은 연못 근처에서는, 자르비스가 조심하도록 확실히 주의를 줘야죠"라고 말했다.

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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