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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스웨덴 우메오대학 연구팀이 'BioMed Central' 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개에 노출된 신생아들이 향후 코를 골 가능성이 26%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아이슬랜드, 덴마크, 에스토니아 지역내 1만5556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에서 참여자 5명당 1명 가량이 한 주에 최소 3번 이상은 시끄러운 정도로 코를 고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어릴적 개를 키운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이 코를 골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코골이는 심각할 경우 조기 사망과 심장병,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는 바 연구팀은 개에 대한 알레르기로 인한 부종으로 기도 모양이 변형되 평생 코를 골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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