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개이야기
우린 짖었어 ! 짖었단 말이야 ! 개답게.... 낑낑....but.... 청와대에 사는 개들은 정상 참작 여지가 눈꼽만큼도 없어.... 주인(국민)에게 충성하길 하나... 주인 보살필 능력이 있기를 하나... 귀도 막고 짖지도 않고... 도둑이 주는 고기나 받아 먹고 사는 식충 같은 개들...
오늘 저녁엔 보신탕에 쐬주 한잔 해야겠다.... 후식으로는 주인 할머니가 주는 사과 먹고...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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