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팝뉴스

월레스와 그로밋, 패션아이콘으로 재탄생

기사입력 2008-08-28 10:33


‘월레스와 그로밋’ 시리즈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웃음을 준 클레이 애니메이션 캐릭터 월레스와 그의 애견 그로밋. 친근하고 익숙한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그들이 평소와 전혀 다른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명 디자이너들의 화려한 의상을 차려 입고 등장한 것. 해외 언론들은 이들이 백화점 하비 니콜스의 브리스톨 매장 오프닝 모델로 발탁되었다고 지난 26일 보도하였다.

하비 니콜스 대변인은 ‘월레스와 그로밋’을 만든 닉 파크가 브리스톨에서 이 시리즈를 제작한 것에 착안하여 이들을 오프닝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광고에 등장하는 월레스는 알렉산더 맥퀸 수트, 돌체 앤 가바나 셔츠, 아르마니 넥타이 등 이른바 ‘명품’들을 근사하게 차려 입고 자세를 취했고 그로밋 또한 레이밴 선글래스와 스카프로 멋을 냈다.

이들 캐릭터 제작자 닉 파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세련된 차림은 월레스에게 익숙지 않지만 이렇게 멋있게 보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아주 기쁘다”고 전했다.

조금은 낯설지만 친근한 월레스와 그로밋의 새로운 모습은 백화점 포스터와 잡지 광고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한미영 기자

---------------->

월레스와 그로밋이 변신을 했다.
저렇게 단장을 하니 몰라보겠는걸 ㅎ
참 ..옷이 날개다 ㅎ 저렇게 사진까지 근사하게 찍어노니 근사하다.

Posted by merryhappy

트랙백 주소 :: http://merryhappy.net/trackback/192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