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사진에서는 색면 추상 등 강렬한 컬러와 자연과의 조화가 돋보였다.
이 사진 또한 유명한 작품 잎사귀를 뒤 덮은 만레이?
편광필터 사서 모하나.. 이럴때 썼어야 할껄..
그래도 만레이와 나의 겹칩현상으로 인해 나타나는 효과도 괜찮아 보인다는..나만의 착각...애써 위로...
윌리엄웨그만의 전시를 보고 나면 별관에서 하는 전시를 꽁짜로 볼 수 있다. 요런것도 또 하나의 재미..
별관 2층에 있었던 특이한 화장실 구조...
화장실 밑에서 바라본 피 질질 흘리고 있는 캐릭터 모형물,,,,,
그리고 두번째 재미는 성곡미술관의 그린까페..
날씨 좋을때는 아담한 녹색정원 까페에서 차한잔 마시는것도 좋고,
바로 앞에 있는 커피스트를 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겉에서 보기에 까페가 범상치 않아서 유심히 드려다 봤더니..사람도 많고..유명한 듯했다..
인터넷에서 뒤져보니 유명하더라..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은 가보면 좋을 듯..
아래 사진은 타 블로그에서 가져온 사진~
만레이는 정말 훌륭한 모델이었다..하지만 적잖은 스트레스가 있었을 듯..
우리 점선면이도 도전해볼까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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