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기견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오도그’의 따뜻한 행사 |
| 오도그 구세군의 유기견 후원행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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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 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구세군 자선냄비. 날씨가 추워짐에 따라 살림이 넉넉하지 못한 이웃을 돌아보고 챙겨야한다.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설레임이 가득할 때 난방비조차 없는 주변의 불우한 이웃은 더욱 외로워하고 힘들어하기
때문이다. http://www.jknews.co.kr/bodo/view.php?id=bodo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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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운겨울, 사람만큼 춥고 배고픈 것이 버려진 강아지들이다. 경제 불황이 장기화 되면서 반려동물인 애완견이 버려지고 있다. 시끄럽게
짖거나 너무 커져버려서 혹은 늙고 병에 걸려 치료비와 수술비, 관리비 등이 부담스러워 버려지는 애견의 수는 한해 6백여 마리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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