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날 현관문을 열어 놓을때가 많다.
그러나 자칫 잘못하여 우리의 강아지들이 휙 나가버리는 수가 있으니..
그러나 자칫 잘못하여 우리의 강아지들이 휙 나가버리는 수가 있으니..
이름표는 빨리 달아줘야겠고..
급한 마음에 또 명함을 가지고 급하게 만든 네임택
급한 마음에 또 명함을 가지고 급하게 만든 네임택
만드는 방법은 초간단
준비물 : 명함, 바늘, 라벨스티커 혹은 색지(풀), 실고무줄, 가위
명함을 강아지의 목에 알맞은 크기로 자르고 위에 붙인건 회사에 있는 라벨 스티커 프린터기를 이용
깔끔하게 하려면 요방법도 좋겠으나~없다면 색지를 이용해도 좋다.
앞면에는 강아지 이름을
뒷면에는 주인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쓰고
바늘로 구멍을 뚫어주고(혹은 펀치로) 실고무줄로 강아지 목 둘레만큼 자르고 묶으면 끝!
그냥 목걸이 보다 더 가볍고 돈도 안들고 해서 좋으나 장기간 사용할지 의문은 든다.
아이들이니까 모서리는 둥글게 잘라주고 표면이 쪼금 심심하다 싶으면 페인터 마카나 화이트로 꾸며주면 좋다.
이건 아이들이 있을때 만들었던 네임택..ㅡ.ㅜ
착용후기는 다음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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