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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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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제는 먹어도 되지만 보신탕은 제발...
유기견들이 어느새 보신탕이 되고 있다..
왠 말복 지나서 뒷북치는 소리냐 하겠지만..
동물보호단체 카라에서 힘들게 퍼포먼스를 하는것을 보고
나도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 싶어..알약을 보다가 생각나서 만들어 봤다.

카라 캠페인에서는 보신탕 대신 복숭아를 먹자고 하지만
난 복날에 너무 잘먹고 배탈나면 소화제를 먹어라라고 말하고 싶다.
건강은 상시에 챙기지..지금 이 시대에 꼭 복날 챙겨가며 그러지 않아도 되지 않는가..
옛날에야 먹을게 부족해서 영양보충한답시고 먹지만 요즘은 아주 먹을게 흘러 넘치는데
이쁜 강아지들을 개패듯이 패가며 요크셔테리어 강아지가 보신탕으로 변신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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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OO!
PLEASE!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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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너스~에티켓 공부!
기본 애견 에티켓 중의 에티켓!
애견 산책시 배변 치우기!
목줄 하기!

목줄은 아이들에게는 자유를 주지 못하지만..
유기견 방지에 탁월하며 애견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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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개고기 천국’ 올림픽 기간은 ‘지옥’…中당국, 호텔 등 판매 금지령

기사입력 2008-08-05 08:49 기사원문보기
 
[스포츠동아]

‘책상의 다리와 비행기만 빼고는 모든 것을 다 먹는다’는 중국이지만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개고기만큼은 떳떳하게 자랑하지 못하고 있다. 요리의 천국으로 알려진 중국에서 ‘개고기 천국’이라는 인식만은 자제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2008베이징올림픽이 열리는 동안 올림픽 지정 호텔들에 개고기 판매 금지령을 내렸다. 일반 식당에서도 개고기를 판매할 수 없다.

중국은 원래 호텔 메뉴에도 보신탕이 끼어있을 정도로 개고기 인기가 높다. 일반 쇠고기나 닭고기보다는 비싼 값에 팔리지만, 간편하게 먹는 패스트푸드 개고기까지 있다. 맥도날드의 간판 ‘MacDonald’를 ‘MiniDog’로 패러디한 간판을 내건 식당도 있을 정도다. 동북 3성에서는 개고기 라면을 팔고, 광동성 지역에서는 개고기 통조림도 판다.

중국은 길거리에서 직접 불을 피우고, 개를 꼬챙이에 끼워 그을리는 장면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심지어 개고기 식당에서 꼬챙이에 끼운 강아지를 내걸고 버젓이 개고기 홍보도 한다.

이러한 중국도 국제적 행사를 앞두고는 조심스럽게 개고기 판매 금지령을 내리고 있다. 88 서울올림픽 때 한국의 보신탕집이 된서리를 맞고 골목으로 사라진 것을 기억해보면 중국의 요즘 상황이 쉽게 이해된다.

그러나 보복성 ‘맞짱 외교’를 두려워한 탓인지 중국에 대해 개고기를 언급하거나 불매 운동을 하는 사람이나 나라는 없다. 동물애호가로 유명한 프랑스 배우 브리짓 바르도 조차 중국 개고기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바르도는 서울올림픽 당시 보신탕을 먹지 못하게 해달라고 노태우 대통령에게 직접 편지를 보냈고, 2003년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전화 인터뷰에서 “프랑스인, 독일인, 미국인들은 절대로 개고기를 먹을 수 없습니다”고 분개하며 통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욕을 먹기도 했다.

만일 중국에 대들면 그 나라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으로 이어진다. 무려 10억 인구가 집단으로 덤벼드는데 어느 나라가 겁도 없이 까불 것인가?

변인숙 기자 baram4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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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08년 7월 29일(화) 12:00 ~ 14:00

 

◈ 장소 : 덕수궁 대한문 앞

◈ 문의 : 간사 김희정 010-4748-7580


정통 왕과 왕비의 복색을 한 시위자가 각각 “나는 개고기 반댈세”, “누렁이는 우리 개 일세”라고 적혀진 피켓을 들고 덕수궁 앞에서 시위를 한다.

 

왕과 왕비는 생명존중의 우리 전래의 전통이 개식용 문제에 관한 한 “개식용은 전통”이라 오용되어 개식용 종식에 걸림돌이 되는 그릇된 현실을 패러디하기 위한 것이다.
 
왕 역할 ; 영화배우 정세형씨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불멸의 이순신등에 출현)
왕비 역할 ;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 간사 서소라


잼이있고, 여러사람이 관심갖고 볼 수 있는 캠페인을 계획하였습니다.

평일이어서 많은 회원님께서 참석하시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


영카라 회원님들!!

방학 하셨는데.. 시간내셔서 와주시면 좋겠습니다^^




[보도자료] 중복캠페인 취재 요청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KARA)Korea Animal Rights Advocates

(우)100-703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107-43번지 진영빌딩 B1

전화(02)3482-0999/팩스(02)3482-8835/www.withanimal.net

------------------------------------------------------------------------

시 행 일 자 : 2008. 07. 29(화)

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부 / 담당 기자

발       신 : 카라(KARA)

담       당 : 간사 서소라(010-7537-4248), 간사 김희정(010-4748-7580)

제       목 : 중복캠페인 취재 요청(개식용이 전통문화? “천만에! 우린 개식용 반댈세”)

------------------------------------------------------------------------


● 사회의 이면적인 면을 항상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귀 언론사에 감사드립니다. 동물보호 시민단체 카라(KARA)가 주최 하고 일반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캠페인 및 퍼포먼스를 다음과 같이 준비하였습니다.


퍼포먼스 내용


◈ 일시 : 2008년 7월 29일(화) 12:00 ~ 14:00


◈ 장소 : 덕수궁 대한문 앞


정통 왕과 왕비의 복색을 한 시위자가 각각 “나는 개고기 반댈세”, “누렁이는 우리 개 일세”라고 적혀진 피켓을 들고 덕수궁 앞에서 시위를 한다.


왕과 왕비는 생명존중의 우리 전래의 전통이 개식용 문제에 관한 한 “개식용은 전통”이라 오용되어 개식용 종식에 걸림돌이 되는 그릇된 현실을 패러디하기 위한 것이다.

 

왕 역할 ; 영화배우 정세형씨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 불멸의 이순신등에 출현)

왕비 역할 ;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KARA), 간사 서소라


보도자료 내용


제목; 개식용이 전통문화? “천만에! 우린 개식용 반댈세.”


내용; 


개식용은 그간 우리의 전통문화로 미화, 포장되어 현재까지 존속되고 있다. 정부는 이리저리 눈치만 보고 있고, 서울시나 경기도는 위생관리를 통해 개식용을 양성화하려는 움직임마저 있다. 세상은 약자에 대한 보호와 권리가 확장되는 방향으로 진보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전통의 힘”이 오히려 약자에 대한 폭압과 착취의 구실 또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개식용에 관한 한 전통은 오용되어 인간에게 맹목적으로 충성하며, 반려동물로 가족이 되어 살아가는 개에 대한 폭력과 학대를 정당화하는 ‘개식용 찬성의 논리’로 강력하게 작동하고 있다.


오늘 왕과 왕비는 각각 “나는 개식용 반댈세”, “누렁이는 우리 개 일세”라는 피켓을 들고 나와 있다. 한시대의 권력의 상징이기도 하였던 그들이 오늘 가장 약자인 말 못하는 동물 ‘개’들의 보호와 개식용의 종식을 위해 피켓을 들고 그들의 보호를 외치고 있는 것이다.


행사를 준비한 카라(KARA)는 “전통이라는 이름을 빌어 개식용을 존속하려는 일부의 그릇된 개식용전통론에 대해 패러디함으로써 올바른 전통의 계승을 위해서라도 오히려 개식용은 속히 종식되어야 함을 알리고자 했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 전통에 대한 오해와 옹졸한 마음에서 개식용을 전통문화라 강변해 온 우리에게 개식용반대 피켓을 든 왕과 왕비는 ‘진정한 전통’은 무엇인지 우리가 이 ‘진정한 전통’ 생명존중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해 나아갈 길은 어디인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끝)


2008년 7월 28일


동물보호 시민단체 KARA



중복캠페인 현장 모습입니다.

날씨가 매우 더운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노미선님, 김현숙님, 장병권님과 두 아이들(BK,순돌)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수궁 앞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너무나 수고하신 배우 정세형님과 간사 서소라.


"난 개고기 반댈세" 표정연기도 뛰어나고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병권님네 아가들 순돌이와 BK도 고생이 많았습니다~


시민들의 모습




카라 리플렛과 개식용 반대 전단지를 보고있는 외국인.








항상 캠페인과 봉사때마다 빠지지 않고 참석해주시는 노미선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개 식용은 전통이 아니라는 주제로 덕수궁 앞에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난 개고기 반댈세"라는 피켓 문구가 유행어의 형태를 띄고 있어서 인지..

사람들이 유심히 보며, 읽어보시더라구요.


덕수궁이라 외국인들도 많았고, 관광 오신 사람들이 많아 관심들은 많이 가져주셨습니다.


의상과 배우섭외까지 도와주신 임순례감독님과 흥쾌히 저희를 도와주신

배우 정세형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캠페인 후 강은엽교수님 카페에 찾아가 맛있고 시원한 음료수도 마시고 왔습니다.
(강교수님 감사드립니다.)


또 캠페인에 참석은 못하셨지만 식사 함께하시려고 와주신 강남희님께도 감사드려요 ^^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개 식용은 전통문화가 아니라 이제는 사라져야 할 악습입니다."

http://www.withanimal.net/tt-cgi/tt/site/ttboard.cgi?act=read&db=w04&page=1&idx=25589
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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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 소개

 


1. 개식용 근절 전단지.
(전단지 내용 자세히 보기 -
http://www.withanimal.net/tt-cgi/tt/site/ttboard.cgi?act=read&db=w04&page=11&idx=25288)
2. 개식용 근절 뺏지.
3. 개식용 근절 스티커.
4. 농림부에서 제작한 동물보호법 홍보 리플렛과 카라 소개 리플렛 각 1장.




● 뺏지 - 티셔츠와 가방에 부착(그 외 다양하게 활용 가능)


 


● 스티커 - 차량, 현관문 등에 부착









- 모양 대로 잘라서 부착하여도 보기 좋음




- 방수가 되는 재질




- 그 외 다양한 곳에 스티커 부착을 하여 활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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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 대문, 가게문 등에 부착하여 여러 사람이 볼 수 있도록 부착해 주시면 좋고, 다니는 동물병원이나 애견숍에 부착 요청하여 반려동물을 키우면서도 식용개는 따로 있다라고 말하며,인식 없이 보신탕을먹는 사람들에게 인식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배포해 주십시오.


◆ 신청 ◆ 

※ 기본 구성
개식용 근절 전단지 100장 + 뺏지 10개 + 스티커 20장 => 10,000원(배송비 무료)

※ 자유 구성
필요로하는 품목이 다를수 있으니 10,000원 한도내에서 품목과 수량을 고를 수 있음.
(자유 구성은 각 품목의 수량을 검토 후 판매 가능 여부를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구성을 선택하여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

withanimal@paran.com로 신청서를 보내주시거나 리플 또는 쪽지로 신청해주세요.

1. 이름
2. 기본구성 or 자유 구성 선택(자유구성일 경우 상세 내용 기재)
3. 주소
4. 전화번호
5. 입금자명
* 오후 3시까지 입금 확인 된 내용 발송됩니다.

[개식용 근절 현실화를 위한 모금 계좌]
우리   529-270476-02-101 (김현숙/KARA)
※ 입금 시 [이름/셋트구입] 이라고 넣어주시면 확인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여러 사이트에 퍼날라 주세요~

애견클럽, 동물사랑카페, 유기견사랑카페, 애견용품쇼핑몰 게시판 등등 여러곳에 글을 올려주십시오~!!


출처 - 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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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서울시, 20년 만에 개고기 위생점검

기사입력 2008-04-14 03:12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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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함유 여부등 조사… '사실상 판매 인정'으로 해석

88서울올림픽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시가 개고기 식당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13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4~5월 중 개고기를 취급하는 시내 530여 개 식당에서 수육과 탕 등을 수거해 항생제와 중금속, 위해 미생물 등이 함유돼 있는지 불시 검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1984년 4월 '뱀탕·보신탕·개소주·토룡탕·용봉탕 등 혐오감을 주는 영업행위를 금지대상으로 정한다'는 내용을 고시한 뒤, 올림픽이 열린 1988년까지 매년 대대적으로 단속했지만, 올림픽 폐막 뒤에는 거의 단속하지 않았다.

이해우 서울시 식품안전과장은 "많은 개고기 식당들이 식품위생법의 적용을 받는 '일반음식점'으로 허가를 받은 뒤 영업하고 있는 만큼 현행법으로도 위생점검을 할 근거는 확실하다"고 말했다.

이번 단속은 개고기 취급 식당들을 영업 금지 대상으로 묶은 '1984년의 고시'가 사문화된 규정임을 시인하고, 개고기 판매 영업을 현실적으로 인정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서울시는 '1984년 고시'도 상당수 시민이 개고기를 즐기는 현실에 맞게 내용을 개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서울시는 이번 점검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는 개고기를 취급한 업소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업소 명단을 공개하고 영업정지 등의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개고기 식용 반대론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르면 다음달 정부에 현행 축산물가공처리법상 '가축'에 개를 포함시켜, 개 도축이나 개고기 조리 등을 법적으로 규제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안을 정부에 공식 제출하기로 했다〈본지 3월 24일 A11면〉.

현재는 개가 축산물가공처리법에 '가축'에 포함돼 있지 않아, 개고기 도축·가공·조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를 단속할 근거가 뚜렷하지 않았다. 개가 '가축'에 포함되면 개고기를 영업금지 대상으로 정한 서울시의 고시는 자동적으로 효력을 잃는다.

서울시가 개고기를 소·돼지고기와 같은 현행법상의 축산물로 다루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사실이 알려진 뒤 인터넷에는 거센 찬반 논란이 일었고, 일부 반대론자들은 지난달 말 시청 앞에서 진짜 개나 개 모형을 동원하며 퍼포먼스를 벌이기도 했다.

 

[정지섭 기자 xanadu@chosun.com]
Posted by merryhappy
TAG 개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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