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를 잘 몰라서 명확한 제목은 모르겠지만
대략 <세계를 여행하는 뻬빠하네꼬>라는 책이라 사료된다.
페이퍼로 만든 강아지(하네꼬..아마도)가 세계를 여행하며
만나는 각국의 강아지들(이들 또한 페이퍼강아지!)란 콘셉트로
제작된 귀여운 책이다.
커다란 개와 마주선 종이강아지, 해변에서 아이와 같이 노는 강아지,
소녀의 손위에 올라선 강아지..
종류도 각각 다르고, 나라별 특색있는 강아지 이름들도 재미있다.
라파엘, 리바코(?), 크렌테리아, 마리포세, 부루터스, 코타로, 제리, 렌타로...등등
우리 아이들도 각각 페이퍼로 만들어서 이렇게 놀아볼까?
책도 펴내고?ㅋㅋㅋ
세계여행은 어떻게 가지?
회사에다가 프로젝트로 제출해볼까? 으흠~~~

하네꼬와 크렌테리아가 등장한 표지..책 가격이 1500엔 되겠슴돠.

시드니에서 만난 '냐지(?)되겠슴돠. 일본어 할 줄 아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_-

해변에서 아이와 노는 모습...느무 귀엽습니다.

이렇게 실제 종이로 만들어보라고 도면도 있네요. 하하

무지개색이 이쁘죠? '제리'라네요.
ペ一パ一れん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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