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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함께하는 놀이마당에 놀러오세요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4월 20일부터 5일간 -

농촌진흥청(청장 김재수)은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국립축산과학원 잔디밭에서 ‘동물과 함께 하는 놀이마당’ 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장애우를 비롯하여 유치원과 초등학생,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는 소, 돼지, 닭, 오리, 염소, 개 등 다양한 동물들과의 매개활동 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특히, 1박 2일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상근이’와의 포토타임 및 애견체험행사, 마술사와 함께 떠나는 동물체험, 치즈 만들기, 타조알 굴리기, 동물퀴즈대회 등 다양한 게임이 준비돼 있다.

동물과 함께하는 놀이마당 참여를 원하는 분은 국립축산과학원 기술지원과(031-290-1793)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농촌진흥청 동물유전체과장 김태헌 031-290-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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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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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상근이-상돈이 냄새로 부자 확인, 1년만의 극적 상봉 [2008-11-24 07:34:22]



[뉴스엔 김형우 기자]

'1박2일' 마스코트 상근이가 2세인 아들 상돈이와 재회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 인기코너 '1박2일'에서는 23일 '밤낚시 투어' 편이 방송됐다. 특히 이날 방송엔 '1박2일' 원년 멤버인 개그맨 지상렬이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상렬이 출연한 이유는 밤낚시 투어를 계획하던 제작진이 유명 강태공인 지상렬에게 문의를 하던 중 지난 1주년 특집 때 했던 본인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다. 지상렬은 본인의 스케줄까지 조정하며 적극적으로 녹화에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지상렬은 상근이의 이름을 지어줬던 인연으로 지금까지 맡아 키우고 있는 2세 애견 상돈이(상근이의 아들)를 촬영장에 데려와 부자상봉까지 시켜줬다.

최초 상근이와 상돈이는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경계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들 상돈이는 뒤늦게나마 자신을 알아본 아빠 상근이와 달리 꼬리까지 내리며 상근이와 다툼을 벌이기도.

하지만 결국 냄새로 서로를 알아본 상근이와 상돈이는 몸을 비비며 오랜만의 상봉을 즐겼다.

한편 지상렬은 밤낚시 투어 목적지인 충남 예산 예당저수지까지 가는 동안 1박2일 하차 때문에 겪었던 아픈 기억들을 특유의 화법으로 들려주며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특히 친한 후배이자 앙숙(?) 관계인 이수근과의 팽팽한 신경전이 촬영기간 내내 곳곳에서 펼쳐져 긴장감이 고조됐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Posted by merry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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